주저리주저리1 고민하는 엄마 주말에 체험 활동하고 돌아다니다 보니 집안일이 밀려버렸다. 워킹맘도 아닌데 월요병이 나버린 전업맘....ㅎㅎ; 아이를 보내고 밀린 빨래, 냉장고 정리 같은 티 안 나는 집안일을 하다 보니 어느새 널 데리러 갈 시간 날이 너무 뜨거워서 놀이터도 못 갈 것 같은데 오늘만 늦게 데리러 갈까 고민한다. 기다리는 널 생각하니 차마 누워있지 못하고 널 만나러 간다. 우리 오늘 뭐할까? 2022. 6. 13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