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기저귀1 천기저귀 처음시작 궁디뽀숑으로 시작했어요.(feat.6개월 사용후기) INTRO. 여기저기 알아보다 알게 된 '팬티형 천기저귀' 천기저귀를 쓸까 말까 고민하던 나에겐 완전 혁명 같은 일이었고, 키가 잘 때마다 폭풍 검색해서 찾은 브랜드가 엄마 사장님표 브랜드인 '궁디뽀숑'과 '후야후야'였다. 후야후야는 주문제작이기에 2주 이상 소요되었고 궁디뽀숑은 그것보다 빨리 배송받을 수 있었다. (난 추진력 빠른 키맘이니까!) 무엇보다 카톡 문의했을 때 피드백이 빨랐고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첨부해주셔서 이해하기 편했다. 그래서 바로 주문했다. (주문부터 받아보기까지 3~4일 정도 걸린 걸로 기억한다.) 포기할 수도 있기에 일단 9개만 주문했다. 내가 구매했을 땐 일체형과 건조 개선형 두 가지로 나뉘어있었다. 난 건조개선형 5개, 일체형 4개 구매했다. 현재는 일체형은 찾는 사람이 없어.. 2019. 12. 12. 이전 1 다음